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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B'S WORKS

    열두달 학습법

    이 책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들을 위해 구상한 것입니다.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들을 둔 엄마로서, 그리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이 커 가는 모습을 보며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초등학생만 되어도 각종 사교육 스케줄로 하루가 바쁜 요즘 아이들의 모습이 안쓰럽기도ㅗ 하지만, 한편으로는 반복되는 학교 과제 앞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엄마들의 모습에공감하기도 합니다. 엄마가 아이를 위해 최소한이자 최선의 교육,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요?


    “아이가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찾아주고 싶죠. 빨리 재능을 발견해서 키워주고 싶은데, 그렇다고 학교 공부가 뒤처지게 둘 수도 없잖아요. 특별한 교육,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교육을 해주고 싶은 것이 엄마 마음이지만, 남들 다 하는 건 불안해서라도 시키게 되더라고요. 이제는, 불안해하면서 이리저리 끌려다니지 않고 딱 우리 아이에게 맞는 교육을 찾고 싶어요.”

    “아이의 성적? 안 중요하다고 할 수 없죠. 저도 엄마니까요. 그런데 성적이 다는 아닌 것 같아요. 우리 세대는 자기가 잘 하는 것, 자기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충분히 생각할 시간 없이, 성적으로 대학과 전공을 정하는 경우가 많았잖아요. 우리 애는 그렇게 키우고 싶지 않아요.”

    • 마음은 앞서지만 뚜렷한 기준이나 방법을 찾지 못해 오늘도 남들이 좋다는 학원들을 찾아 전전긍긍하고 있을 엄마들을 위해 올바른 사교육을 추천한다. 엄마가 만든 사교육은, 내 아이의 숨은 모습을 발견할 수 있도록, 그리고 아이들의 능력과 재능을 성장시킬 방법을 찾도록 도와주고 싶은 같은 엄마로서, 그리고 선생님으로서 계발하고 찾아낸 일련의 결실이다. 내가 내 아이의 다양한 능력을 키워 주기 위하여 시작했고, 더 많은 아이를 위해 현재 예술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이자 내 아이를 가르치기도 하는 선생님과 더 정교하게 다듬고 발전시킨 프로그램이다. 이 책에 모든 프로그램을 다 담을 수는 없기에, 아이가 보고 느끼고 이해하는 대로 표현하고, 스스로 그 생각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해서 서술하고자 한다. 다양한 유형의 아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서로 다르게 성장해나가는 모습은 독자인 엄마가 자신의 아이를 보다 객관적으로 보도록 도와 줄 것이며, 그 동안 발견하지 못했던 내 아이의 특별함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 나아가 우리 아이들에게 지금 꼭 필요한 교육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도 실마리를 잡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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